김광수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오늘(2/18)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15 총선 남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교수는 전문분야는 행정법이지만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고향인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을은 민주당이 경선지역으로 확정해
김광수·김지운·박성진 3명의 후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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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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