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7) 밤 8시 18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양돈농장 폐수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폐수처리장 일부와 시설물 등이
불에 탔으며 불이 난 곳과 돼지 축사와의
거리가 있어 돼지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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