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언양읍 양돈농장 폐수처리장 화재..800만 원 피해

입력 2020-02-18 07:20:00 조회수 188

어제(2/17) 밤 8시 18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양돈농장 폐수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폐수처리장 일부와 시설물 등이
불에 탔으며 불이 난 곳과 돼지 축사와의
거리가 있어 돼지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