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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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17일 날씨정보
울산 바람 강하게 불어.. 강풍특보 발효 중, 체감 추위 더해져1)오늘 아침, 찬바람이 쌩쌩 붑니다. 현재 울산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바람이 최고 시속 60km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2)바람에 찬 공기까지 유입되면서 체감 추위도 더해졌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0도를 나타내고 있고...
조창래 2020년 02월 17일 -

울산시 청년센터, 6개 분야 10개 사업 추진
울산시 청년센터가 6개 분야 청년활동 지원 1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청년학교와 정책연구, 네트워크 플랫폼, 공간 발굴 등 10개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오는 4월 13일까지 공모하며 팀당 100~1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21개 청년사업팀을 선발해 지역축제 발굴과 심리치료,...
최지호 2020년 02월 17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
◀ANC▶지난 시즌 막판 뼈아픈 역전을 허용하며 전북 현대에 아쉽게 우승컵을 내준 프로 축구 울산 현대가 새 시즌을 맞아 전력을 보강하고 다시 한 번 우승에 대한 투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을 모시고 축구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 Q1 올 시즌을 앞두고 조현우 ...
2020년 02월 17일 -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고장수' 18일부터 공개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돌고래 '고장수'를 오는 18일부터 방문객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생태체험관은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하루 3차례 고래생태 설명회를 열고 해양동물보호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돌고래 고장수는 지난 2017년 6월에 태어나 현...
김문희 2020년 02월 17일 -

중구 홈페이지에 '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중구청이 홈페이지에 '행복나눔 명예의 전당' 메뉴를 신설 운영합니다. 명예의 전당 페이지에는 지난 2013년부터 연도별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 명단이 올라와 있습니다. 중구는 후원금을 기탁해 준 개인과 기업, 단체들의 명단을 매년 추가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17일 -

<부산>코로나19 여파..시험·채용도 조정
◀ANC▶ 코로나 19 여파로 학원가도 소독제를 마련하는 등 대응에 나선 가운데, 각종 시험 일정이 조정되고 있습니다. 수천 명이 몰리는 채용시험을 앞둔 기업들도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부산 박준오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원들이 밀집한 서면의 한 영어학원. 출입문 앞에 손소독제가 배치돼 있습니다. 강의...
2020년 02월 17일 -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울산시가 화물차 운수 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신고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시는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유가보조금을 타내는 행위를 신고하면 회수금액의 10%를 지급하며, 운송사업장의 직접 운송 의무 위반을 신고하면 15만원을 지급합니다. 시는 신고포상금은 1인당 연간 100만원을 초과할 수 없고, 신고사항에 대한 ...
유영재 2020년 02월 17일 -

정갑윤 의원 "울산~언양 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요청"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은 울산~언양간 통행료 폐지와 제2명촌교 건립, 외솔교와 삼일교 도로개설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통행료 징수 기간이 50년이 경과한 울산~언양 고속도로는 지난 2018년에 이미 건설유지비 총액의 2배를 초과한 유료도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도심 교통난을 해소하기...
최지호 2020년 02월 17일 -

북구 '우물 안 향나무' 노거수 지정 고시
북구청이 무룡동 달곡마을에 위치한 우물 안 향나무를 노거수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수령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이 향나무는 우물 안에서 높이 6.5m로 자란 것이 특징으로, 주민들은 마을 수호신인 당산목으로 모시며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북구는 고시공고를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이달 말 노거수로 지정할 계획입...
이용주 2020년 02월 17일 -

반구대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캠페인 28번째 천용찬씨
천용찬 / 경기도 김포시 며칠 전에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많으니까,직접 앞에서 보지 못하니까 참 아쉬움이 크네요. 기회 되면 다음에 와서 또 볼 수 있겠죠. 그때는 나무로 좀 더 앞에 가서 볼 수 있게 됐으면 좋겠어요.
한동우 2020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