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무룡동 달곡마을에 위치한
우물 안 향나무를 노거수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수령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이 향나무는
우물 안에서 높이 6.5m로 자란 것이 특징으로,
주민들은 마을 수호신인 당산목으로 모시며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북구는 고시공고를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이달 말 노거수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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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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