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돌고래 '고장수'를
오는 18일부터 방문객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생태체험관은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하루 3차례 고래생태 설명회를 열고
해양동물보호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돌고래 고장수는 지난 2017년 6월에 태어나
현재 길이 260cm, 무게 218kg으로
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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