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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캠페인 28번째 천용찬씨

한동우 기자 입력 2020-02-17 07:20:00 조회수 63

천용찬 / 경기도 김포시

며칠 전에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많으니까,직접 앞에서 보지 못하니까 참 아쉬움이 크네요. 기회 되면 다음에 와서 또 볼 수 있겠죠. 그때는 나무로 좀 더 앞에 가서 볼 수 있게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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