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65억 원을 투입해 노후 중소형 경유차 733대에 대해 매연 저감 장치를,
대형차량 150대에 대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이 장치를 차량 머플러에 부착하면
매연을 90%까지 줄일 수 있어,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과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면제받는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