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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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내일(24)부터 정상 가동
중국산 와이어링 하니스 부품 공급 차질로 다시 휴업을 실시했던 현대차 울산공장이 내일(2/24)부터 정상 가동됩니다. 현대차는 중국 내 40개 부품공장이 모두 생산을 하고 있고 출근율도 평균 80% 넘어 공장을 정상 가동하며 가동률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17일 정상 가동했지만 ...
이돈욱 2020년 02월 23일 -

유치원,초중고 신학기 개학 일주일 연기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심각단계로 격상함에따라 울산시교육청도 관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3월 2일에서 3월 9일로 1주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오는 29일까지 모두 문을 닫기로 했으며, 관내 모든 도서관도 이달 말까지 전면 휴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에서도 첫 ...
김문희 2020년 02월 23일 -

확진자 울산 신천지교회도 예배..뒷북 발표 논란
◀ANC▶울산의 유일한 확진자인 20대 초등학교 교사는대구 신천지 교회 교인이었는데요.이 확진자가 울산에 있는 신천지 교회에서도예배를 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밝힌 울산시는울산지역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에나섰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대구에 살고 있는 27살 초등학교 ...
김문희 2020년 02월 23일 -

울산시, 1만명 게놈 해독 연말 완료
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울산 1만명 게놈 프로젝트'가 올해 말에 완성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울산시와 유니스트, 울산대학병원 등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 추진 마지막 년도인 올해 125억 원을 투입해 6천 명에 대한 게놈 해독이 실시됩니다. 시는 매년 8월에 열던 게놈 엑스포를 12월로 옮겨 국내 최초 1만명 게놈 ...
유영재 2020년 02월 23일 -

동선 파악 허둥지둥..감염 불안감만 키워
◀ANC▶울산의 첫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상세한 동선이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확진자의 동선 파악 같은 초기 대응이 늦어지면서 시민 불안을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 19 확진자가 다녀간 울주군 범서읍 아파트 인근 주변에 방역작업이 한창입니다. 주...
서하경 2020년 02월 23일 -

코로나19 확진에 울산지역 대기업 '초긴장'
산업수도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수많은 직원이 근무하는 지역 대기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협력업체를 포함해 2만7천명이 근무하는 현대중공업은 주말을 지나 근로자들이 출근하는 내일(2/24)부터 열화상 카메라를 주요 출입문 7곳으로 늘리고 체온을 재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확진자가 발생하면 감염 ...
조창래 2020년 02월 23일 -

민주당 내일(2/24)부터 '경선 투표' 진행
더불어민주당이 내일(2/24)부터 사흘 동안 남구을과 북구 선거구에서 경선 투표를 실시합니다. 남구을은 김광수·박성진·김지운, 북구는 이상헌·이경훈 후보를 상대로 권리당원투표와 전화 여론조사를 병행하며, 남구갑 심규명·송병기 후보를 상대로는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경선 투표를 진행합니다. 또 중구는 임동호·김광...
최지호 2020년 02월 23일 -

코로나19 울산 확진자 주요 동선
확진자 주요 이동 경로 [울산MBC]2월 9일 대구-울산(15:30~17:30)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21:23~21:47) KTX (5호차, 8b석) 탑승 울산역 마스크 착용 후 자가용 이용 범서읍 구영리 자택 귀가 2월 10일 부친 근무 중인 울산 중구 유곡로 닥터리 연합내과택시 이용 태화...
2020년 02월 23일 -

대형 승합택시 기본요금 15㎞내 3만원
울산시는 오늘(2/22)부터 11~13인승 택시인 대형승합 택시의 기본요금을 3만 원으로 적용해 시행합니다. 기본요금 시행에 따라 앞으로 15km 안에서는 무조건 기본요금 3만원을 내야하고, 15km를 넘으면 1km마다 2천원씩을 더 내면 됩니다. 울산시는 대형승합 택시가 그동안 기본요금 없이 운행하며 나타난 일부 불합리한 점...
2020년 02월 22일 -

핫핑크돌핀스, "돌고래 전시행위 중단하라"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돌고래 '고장수'가 관람객에게 공개된 것을 두고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고장수를 인위적인 공연에 투입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고장수를 비롯한 다섯마리의 큰돌고래들을 모두 바다에 돌려보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