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심각단계로
격상함에따라 울산시교육청도 관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3월 2일에서 3월 9일로 1주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오는 29일까지
모두 문을 닫기로 했으며,
관내 모든 도서관도 이달 말까지
전면 휴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에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오늘(2/24) 긴급 확대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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