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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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씨름의 본고장 마산 부활
◀ANC▶ 아이돌 못지 않는 외모에 화려한 기술까지 갖춘 씨름 선수들이 요즘 젊은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씨름을, 씨름의 본고장 마산에서 부활시키기 위한 청사진이 마련됐습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모래판을 휘저으며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는 선수들. 1970년 김성률 장사를 시...
2020년 02월 24일 -

17개 시도 중 울산·대구만 취업자수 감소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과 대구만 취업자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수는 2천712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30만1천 명 증가했지만, 울산의 취업자 수는 3천 명 줄고 대구도 7천여 명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취업자 수 감소는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부진 때문으로 분석됩니...
조창래 2020년 02월 24일 -

<부산>아파트 화재 피난시설.. 알기만 해도 참사 예방
◀ANC▶ 화재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아파트엔 피난 시설들이 설치돼 있습니다. 바로 경량칸막이와 대피공간, 그리고 하향식 피난군데요. 이 시설들이 있다는 걸 알기만 해도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지만, 아직 인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세 살배기 어린 딸을 안고 구조...
조창래 2020년 02월 24일 -

울산시, 온실가스 배출 감축안 지속 추진
울산시는 앞으로 10년 동안 온실가스 배출량 37% 감축을 목표로 관련 대책을 추진합니다. 지난 2015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울산시는,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수립하도록 하고, 고효율 설비와 탄소 중립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온실가스 배...
최지호 2020년 02월 24일 -

울산시, 체납세 고강도 징수 활동 추진
울산시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고강도 징수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월 체납된 지방세와 세외수입 1천540억 원 가운데 598억 원을 올해 안에 징수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에 따라 올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5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를 ...
유영재 2020년 02월 24일 -

거제 첫 확진자 울산 다녀가..심층 역학조사중
어제(2/23) 거제시에서 코로나19 첫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이 최근 울산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심층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0일 오후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아파트 2곳을 차례로 들렀다가 저녁 6시 30분쯤에는 남구의 모 오...
조창래 2020년 02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최윤성씨
33.최윤성 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반구대 암각화는 공룡시대부터 선사시대 그리고 문자시대에 이르기까지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바위그림입니다. 세계 최고의 고래그림 보호받지 못하는 역사 그런 역사를 지니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를 이제는 물에서 구해내야 합니다.
2020년 02월 24일 -

(경제브리핑)어업 생산량은 늘었지만 금액은 감소
◀ANC▶지난해 울산 지역 어업 생산량은 늘었지만오히려 생산금액은 크게 줄었습니다.집값 담합 등을 막기위해 부동산 거래질서교란행위 신고센터가 운영됩니다.경제브리핑,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해 울산 지역 어업 생산량이 전년 대비1천 톤 이상 늘었지만 생산금액은 오히려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
이돈욱 2020년 02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24일 날씨정보
오늘 밤~내일 20~60mm의 비, 낮 기온은 '포근'1)오늘 전국에 봄을 재촉하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올 텐데요, 예상 강수량은 20~60mm로, 비는 내일 밤이면 대체로 그치겠습니다.2)요즘 아침 공기는 차갑지만 낮에는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데요, 오늘도 울산의 한낮 기온 17도까지 오르...
조창래 2020년 02월 24일 -

현대중공업 LNG선 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직원 추락사
어제(2/22) 오후 2시쯤 현대중공업 내 LNG선 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직원 62살 김모 씨가 15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김씨는 LNG선 탱크 내부 작업을 위한 발판 구조물을 조립하던 중 고정되지 않은 발판을 밟아 추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학한 사고 ...
유희정 2020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