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2) 오후 2시쯤
현대중공업 내 LNG선 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직원 62살 김모 씨가
15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김씨는 LNG선 탱크 내부 작업을 위한
발판 구조물을 조립하던 중
고정되지 않은 발판을 밟아 추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학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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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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