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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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체류하며 대포통장 유통한 베트남인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우리나라에 불법 체류 하면서 범죄에 이용되는 대포통장을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베트남인 36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8월 지인 명의의 통장과 체크카드를 택배로 받은 것을 비롯해 지난해 10월까지 총 22개의 타인 명의 통장과 체크카드 등을 ...
조창래 2020년 02월 27일 -

<부산>"행사 취소,전통시장 울상"..불꺼진 부산
◀ANC▶ 코로나19 확진환자가 하루하루 늘어나면서 동시에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행사는 취소나 연기, 백화점은 폐쇄됐고 전통시장도 개점 휴업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조명만 켜진 채 텅 빈 공간. 창고처럼 보이는 이 시설은 다름 아닌 부산 마이스...
2020년 02월 27일 -

<경남>중국인 유학생 속속 입국..'비상' 이송
◀ANC▶ 개강을 앞두고 경남의 중국인 유학생들도 속속히 입국하고 있어 도내 대학가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경남에는 앞으로 4백여 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들어올 예정인데, 입국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유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 ◀END▶ ◀VCR▶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대학교 관계자들이 방진복...
2020년 02월 27일 -

인구 50개월 연속 감소..1월 1,135명 순유출
지난달 울산 지역 인구는 1천135명 순유출돼 50개월 연속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1월 시도별 인구이동을 분석한 결과 울산으로의 전입은 1만 2천339명에 그친 반면 전출은 1만 3천474명을 기록해, 인구 유출이 계속됐습니다. 한편 울산시 전체 인구는 1월 기준 114만 7천3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26일 -

어린이집 다음 달 8일까지 휴원 연장
울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848개소의 휴원을 3월 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이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당초 울산시가 취한 1주일 휴원보다1주일 더 늘어난 것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어린이집 휴원에 따른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해 휴원 기간 동안 당번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평상시와 동일하게 급...
조창래 2020년 02월 26일 -

울산~대구 고속·시외버스 대폭 감차 운행
울산과 대구를 오가는 고속·시외버스가대폭 줄어들었습니다.동대구행 고속버스는 하루에 33회 운행됐지만, 어제(25)부터 8회로 감차됐으며,대구 동·서부시외버스터미널을 오가는시외버스는 47회에서 12회로 감차됐습니다.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구행 버스 이용객이 급감해 버스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한 조치라...
최지호 2020년 02월 26일 -

울산시의사회 '코로나19 차단..자원봉사자 모집'
울산시의사회는 오늘(2/26) 울산시청에서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의사회는 코로나 확진·의심 환자가 늘어나면서 의료기관 종사자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며의사와 간호사는 물론, 시민 누구나 방역과 예방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고호소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26일 -

벽 보고 먹어요..코로나19가 바꾼 구내식당
◀ANC▶코로나19는 직장인들의밥 먹는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평소처럼 대화하며 점심을 먹다바이러스가 퍼질까봐, 구내식당에서벽을 보며 먹도록 한 회사도 있는데요.달라진 기업 구내식당들,김문희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울산시 남구 상개동에 위치한한 대기업 구내식당.회사 직원들이 일렬로 앉...
김문희 2020년 02월 26일 -

의료기관마저 마스크 부족 아우성
◀ANC▶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지만정작 마스크를 꼭 써야 하는 일선 의료기관은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아우성입니다.확진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해 전국 의료기관들이마스크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 동구에 터를 잡고 29년째동네 환자들을 맞고 있...
이용주 2020년 02월 26일 -

출생아 수 감소세..합계출산율 '전국 5위'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9천381명에 달했던 출생아 수는 이듬해 8천149명으로 감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7천553명으로, 3년 사이 1천800명 이상 줄었습니다.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수 있는 자녀수를 뜻하는 합계 출산율은 지난해 1.09로 세종과...
최지호 2020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