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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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구·군, 예방차원 노인일자리 사업 중단
울산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지역 5개 구·군이 운영하던 노인일자리 사업이 대부분 중단됐습니다.울산 5개 구·군의 노인일자리 사업에참가한 노인들은 모두 1만2천45명으로울산시의 권고에 따라 지난 일주일 사이사업이 중단되며 출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도시락 배달과, 방역소독 등노인...
이용주 2020년 02월 27일 -

신천지 명단 확보..전수 조사 착수
◀ANC▶울산시가 신천지 측으로부터 넘겨받은교인 4천13명의 명단을 확보하고오늘(2/27)부터 전수 조사에 돌입했습니다.울산시는 이 교인들을 대상으로2주 동안 매일 코로나19 증상 여부를전화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 책상과 컴퓨터,전화기 50대가 설치됐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27일 -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동 임시 휴업
울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다음 달 11일까지 수산소매동 임시 휴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정부 방안에 따라 수산소매동 임시 휴업 기간 동안 공유재산 사용료를 감면하고, 이 기간 사용하지 못한 공유재산 사용 기간을 나중에 연장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2월 27일 -

'코로나19 공포' 대구행 버스편 더 감축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에서 동대구로 가는 시외버스 운행이 더 감축됐습니다.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은 동대구행 시외버스가 평소 하루에 30편 운행했으나 현재는 하루 2편만 운행되고 있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 역시 하루 33편에서 8편으로 줄였다가 또 5편 정도로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2020년 02월 27일 -

온산공단 공장 2층 창고에 불..1천400만 원 피해
오늘(2/27) 오전 11시 27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2층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당시 2층 창고에서 스프레이캔을 뚫어 종이박스에 버리는 작업을 했다는 직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27일 -

(경제브리핑)울산 상가 권리금 7대도시 최저
◀ANC▶울산의 상가권리금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런 가운데 상가 공실률은 높아지고 있고 권리금 역시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경기 침체 속에 지난해 울산지역 상가 권리금은제곱미터 당 24만 원으로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수준으로 ...
조창래 2020년 02월 2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한성환 의원
한성환 울주군의회 의원 우리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이 소중한 자산을 잘 보존하여 그 모습 그대로 우리 후대에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암각화를 물속에 방치할 수 없습니다. 우리 시민 모두가 온 마음을 모아 암각화를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을 하루빨리 찾아내어 울산시민의 자긍심을 지킬 수 ...
2020년 02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27일 날씨정보
오늘도 포근한 겨울 날씨 이어져.. 미세먼지 '좋음'1)요즘 때이른 초봄 날씨에 공기까지 깨끗해서 집에만 계시기 답답하시죠,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보이겠고, 울산의 한낮 기온 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단 낮겠지만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습니다. 2)현재까지 빗방울이 약하게 떨어지는 곳이 있는데요, 아침이면...
조창래 2020년 02월 27일 -

울산 5번째 확진환자 할머니도 '양성'
앞서 보도한 울산 5번째 확진환자의 할머니도 어제(2/26) 오후 늦게 코로나19 검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73세인 이 할머니는 평소 만성기침 등 기저질환을 앓아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함께 검사를 받은 나머지 가족 3명은 음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이 할머니의 최근 이동경로 등 정확한 동선을 파악...
유영재 2020년 02월 27일 -

자가격리 60대 여성 추락사..코로나19 여부 검사
어젯 밤(2/26) 10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60대 여성 A씨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곧바로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A씨의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가족을 상대로 A씨가 자택 7층에서 ...
김문희 2020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