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지역 5개 구·군이 운영하던 노인일자리 사업이
대부분 중단됐습니다.
울산 5개 구·군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가한 노인들은 모두 1만2천45명으로
울산시의 권고에 따라 지난 일주일 사이
사업이 중단되며 출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락 배달과, 방역소독 등
노인일자리 가운데 코로나 19 관련
필수 업무에만 200여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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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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