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도한 울산 5번째 확진환자의
할머니도 어제(2/26) 오후 늦게
코로나19 검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73세인 이 할머니는 평소 만성기침 등
기저질환을 앓아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함께 검사를 받은 나머지 가족 3명은
음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이 할머니의 최근 이동경로 등
정확한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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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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