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9천381명에
달했던 출생아 수는 이듬해 8천149명으로
감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7천553명으로,
3년 사이 1천800명 이상 줄었습니다.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수 있는 자녀수를
뜻하는 합계 출산율은 지난해 1.09로
세종과 제주, 전남, 충남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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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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