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3) 거제시에서 코로나19 첫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이 최근 울산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심층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0일 오후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아파트 2곳을 차례로
들렀다가 저녁 6시 30분쯤에는 남구의 모
오피스텔 홍보관을 방문한 뒤, 지인의 집에
머물다 다음날 아침 자신의 차를 타고
거제로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의 상세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을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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