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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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기준 수출액 한 달 만에 다시 감소
지난달 통관 기준 울산 지역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감소하며 한 달 만에 다소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이 집계한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57억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13.2%를 차지했으며 수입액은 49억 3천만 달러로 전국 수입액의 11.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지속적으로 줄어들던 ...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원안위, 태광산업 액체폐기물 누설 조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울산 태광산업에서 액체 폐기물이 누설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전문가를 파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9일 작업자가 탱크에 보관된 슬러지 형태의 폐기물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탱크 출입구를 통해 2t가량의 액체가 탱크 밖으로 누출됐고, 이 가운데 0.5t을 수거했다는 보고를 받았...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 -

확진자·접촉자 울산 다녀가.. 방역망 비상
◀ANC▶영남지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퍼지면서울산의 방역망도 아슬아슬합니다.코로나19 확진자가 울산대병원을 다녀간 사실이뒤늦게 확인돼 병원 일부가 폐쇄됐고,초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격리 조치되기도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에 코로나19 확진...
유희정 2020년 02월 21일 -

북구 화봉동 한 아파트에서 불..1명 부상
오늘(2/21) 오전 5시 2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 51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97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이 집중적으로 소실된 점 ...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울주군 웅촌면 공장에서 불..450만 원 피해
어젯밤(2/20) 10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범서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지게차와 공장 벽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주차돼 있던 지게차 엔진 부분이 집중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지게차의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선거문자 무제한 발송해도 위법 아니다?
◀ANC▶총선 출마 후보들이 무차별로 보내는 문자메시지 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 종종 있을 겁니다. 각 정당 경선이 임박하면서 당장 이번 주말부터 이같은 문자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선관위가 대량문자발송 횟수를 제한하고 있지만, 실상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당내 경선...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 -

울산시, 코로나19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추가 투입
울산시가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추가 투입합니다. 투입 금액은 선별진료소에 1억4천만 원, 보건환경연구원에 7천만 원, 남구와 동구, 북구에 각각 5천만 원씩 등 모두 3억6천만 원입니다. 앞서 울산시는 이달 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 원과 재난관리기금 7억 원 등 모두 8억 원을 투입해 마...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 -

대규모 행사 취소 잇따라..입학식도 간소화
◀ANC▶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울산시도대규모 행사를 속속 취소하고 있습니다.일부 학교는 입학식에 학부모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고, 고래바다여행선도 운항 시기를 늦출 지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울산지역 대규모 행사들이 ...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경제브리핑) 지난달 울산 주택 거래 2배 이상 급증
◀ANC▶지난달 울산에서 거래된 주택 수가 1년 전에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아파트 매매가격도 22주 연속 오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폭도 확대되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달 울산 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울산시교육청, 코로나 19 '심각' 수준으로 관리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울산시교육청이 위기단계 '심각' 수준에 맞춰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 대해서도 방역을 강화하고 손소독제와 체온계 등 필수물품 비치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보건교사가 감염병 초동대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업...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