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원안위, 태광산업 액체폐기물 누설 조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2-21 20:20:00 조회수 89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울산 태광산업에서
액체 폐기물이 누설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전문가를 파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9일
작업자가 탱크에 보관된 슬러지 형태의
폐기물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탱크 출입구를 통해 2t가량의 액체가
탱크 밖으로 누출됐고, 이 가운데 0.5t을
수거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조사단은 작업장과 액체 폐기물,
인근 우수관과 하천 등을 대상으로
방사선 영향을 평가한 결과 환경상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