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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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인협회, 코로나19 적극적인 지원대책 요구
울산중소상인협회는 오늘(2/20)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에 따른 실질적인 중소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이들은 서울시의 경우 임대료를 인하하는 민간 임대업자에 한해서 지방세를 감면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경기도는 자영업자 지원 대책 본부를 설치하는 등울산시에 비해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
유영재 2020년 02월 20일 -

13년간 의붓딸 강간·추행한 40대 남성 징역 9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성폭력처벌법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5년 동거하던 여성의 미성년 딸을 강제로 추행하는 등 지난해까지 7차례에 걸쳐 의붓딸을 강간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13년에 걸쳐 반인륜적인 범행을 ...
유희정 2020년 02월 20일 -

울산 고속도로·국도 차량 화재 잇따라
오늘(2/20)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38km 지점에서 1톤급 화물차에 불이 나 엔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낮 12시 40분에는 울주군 웅촌면의 한 국도를 달리던 9.5톤급 카고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 대부분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400만 원...
김문희 2020년 02월 20일 -

이채익·박맹우·이상헌 잇따라 예비후보 등록
지역 현역의원들이 잇따라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5선 정갑윤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그제(2/18)는 남구갑 이채익 의원이 어제(2/19)는 남구을 박맹우 의원과 북구 이상헌 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현역 의원이 선거를 50여 일이나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한 건 경선 여론 조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최지호 2020년 02월 20일 -

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마무리..조례 13건 의결
울산시의회는 오늘(2/20) 올해 첫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습니다. 시의회는 지진피해 원인조사단 구성과 반려동물 문화센터 설치, 시의회에 출석해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개정 조례안 등 13개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또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코로나19 피...
최지호 2020년 02월 20일 -

박맹우 '단수공천' vs 김기현 '경선 붙자'
◀ANC▶두 전직 울산시장 간 맞대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미래통합당 남구을 선거구에서 단수공천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박맹우 의원이 경선이 아닌 단수공천 가능성이유력하다고 언급한 건 데, 김기현 전 시장은근거없는 풍문이라며 반박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마 선언...
최지호 2020년 02월 20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 확대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2주 연속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상승폭도 확대되고있습니다.한국감정원의 2월 셋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을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18%로첫째 주 0.09%, 둘째 주 0.13%에서 상승폭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아파트 전세가격도 0.24% 상승하며 1월 둘째 주 이후 0.2% 이상의 상...
이돈욱 2020년 02월 20일 -

선박 시범 운전하던 60대 선장 쓰러져 긴급 이송
오늘(2/20) 오후 3시쯤 북구 신명항 동방 27km 해상에서 건조중인 컨테이너 운반선을 시범 운전하던 선장 69살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신고가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해 쓰러진 원인을 파악하는 중이라며 코로나19와 관련된 증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2월 20일 -

국민의당 울산시당 창당 준비.."거대 양당 개혁"
전상환 바른미래당 전 울주군 지역위원장은 오늘(2/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당 울산시당 창당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 전 위원장은 거대 양당 구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용적 중도세력인 국민의당이 울산에도 뿌리내려야 한다며, 현재 창당 발기인은 128명이지만, 1천 명을 충족하는 즉시 창당할 계획이라고 ...
최지호 2020년 02월 20일 -

산재브로커, 돈 주고 환자 거래
◀ANC▶산업재해 보험료가 지난해에만 5조5천억원 넘게지급됐지만 부정수급 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일부 병원에서는 원무과 직원들이 브로커에게돈을 받고 환자를 소개해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탐사기획 돌직구,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산재환자들이 많이 찾는 울산의 한 병원입니다.원무...
설태주 2020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