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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시범 운전하던 60대 선장 쓰러져 긴급 이송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2-20 20:20:00 조회수 128

오늘(2/20) 오후 3시쯤 북구 신명항 동방
27km 해상에서 건조중인 컨테이너 운반선을
시범 운전하던 선장 69살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신고가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해 쓰러진 원인을 파악하는 중이라며 코로나19와 관련된 증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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