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역의원들이 잇따라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5선 정갑윤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그제(2/18)는 남구갑 이채익 의원이
어제(2/19)는 남구을 박맹우 의원과
북구 이상헌 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현역 의원이 선거를 50여 일이나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한 건 경선 여론 조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 지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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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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