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환 바른미래당 전 울주군 지역위원장은
오늘(2/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당 울산시당 창당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 전 위원장은 거대 양당 구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용적 중도세력인 국민의당이 울산에도
뿌리내려야 한다며, 현재 창당 발기인은
128명이지만, 1천 명을 충족하는 즉시 창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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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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