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1) 오전 5시 2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 51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97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이 집중적으로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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