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울산 1만명 게놈 프로젝트'가
올해 말에 완성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울산시와 유니스트,
울산대학병원 등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 추진 마지막 년도인 올해 125억 원을
투입해 6천 명에 대한 게놈 해독이 실시됩니다.
시는 매년 8월에 열던 게놈 엑스포를 12월로
옮겨 국내 최초 1만명 게놈 해독을 선언한다는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