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돌고래
'고장수'가 관람객에게 공개된 것을 두고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고장수를 인위적인 공연에 투입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고장수를 비롯한
다섯마리의 큰돌고래들을 모두 바다에
돌려보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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