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주민 대다수가 읍 승격을 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주군 삼남면은 지난달 만 19세 이상 면민에게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9천800여 가구의
절반 정도가 참여해 94.2%의 읍 승격 찬성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삼남면은 지난해 6월 인구 2만 명을 넘겨
지방자치법상 읍으로 승격할 조건을
갖춘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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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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