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2/1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연령을 만 16세까지 더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은 3·1운동과 4·19혁명도 모두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시작됐다며,
청소년이 역사의 변환점마다
큰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