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코로나19로 벌어진
생산 차질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호소했습니다.
노조는 오늘(2/12) 낸 소식지에서
고객이 없으면 노조도 회사도 존재할 수
없다며, 회사는 안정적인 부품 공급을
책임져야 하고, 조합원은 생산성 만회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존을 위한 이같은 호소에 대해
조합원들이 경직된 사고를 가져서는
안 된다며, 조합원들의 의식 변화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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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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