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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울산시체육회장 선거 무효소송 제기돼

유희정 기자 입력 2020-02-12 20:20:00 조회수 85

울산시체육회 초대 민선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낙마한 김석기 후보가 당선자인 이진용 회장을 상대로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석기 후보는 이진용 회장이 학력을 허위

기재했다며 울산시체육회를 상대로

회장선거 무효확인 청구소송과 함께 이진용

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체육회는 선관위가 이미

학력 기재 방식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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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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