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1) 저녁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 리그 울산 현대와 FC 도쿄의
경기를 보기 위해 울산을 찾은 일본인이
현장에 설치된 열감지 카메라에 고열 반응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울산 현대측은 이 일본인 남성의 체온을 측정한 결과 37.5도가 나와 즉시 인근 선별 진료소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별 진료소 측은 그러나 엑스레이 촬영 결과
폐렴 등 호흡기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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