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언양읍 반송에서 삼동면 상작 도로 개설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는 총 373억원을 들여 2023년 2월까지 연장 3.35km, 폭 8.5m, 왕복 2차로로
건설됩니다.
도로가 개통되면 울주군 서부권과 남부권의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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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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