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김남실 / 부산광역시
우리나라도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가지고 이런 벽화를 돌에 그려서 이런 게 있다는 게 자랑스럽고요 그 오래된 몇천 년 전의 선조들이 어떻게 이런 힘센 고래를
돌 화살을 만들어 이렇게 잡았을까 그게 나는 제일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고생도 많이 하셨고 또 지혜롭게 작살을 만들어서 잡지 않았는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