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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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 닫는 식물 국회, 지방분권 또 외면
◀ANC▶ 일해야 할 때는 '식물', 싸울 때는 '동물', 곧 문을 닫는 20대 국회가 얻은 별명이죠? 여기저기 다양한 혹평을 쏟아지는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런 공개 비판도 나왔습니다. 충주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20대 국회 초기인 지난 2017년 초. 전국 시도지사부터 시장군수, 여기에 지방의회와 민간 단...
2020년 05월 28일 -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 운영
울산시가 내년부터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내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충상담원 외에 성폭력 상담 분야 외부 전문가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성희롱·성폭력 예방의 날로 지정해 성인지 감수성을 스스로 평가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20년 05월 28일 -

울산경제자유구역 6월 지정 확실시
다음달에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확실시된다고 미래통합당 서범수당선인이 밝혔습니다.서 당선인은 KTX 울산역에서 산업부 경제자유구역단 안성일 단장과 만나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울산은 수소 산업 거점지구와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 등 3개 지구가 후보 지역으로 선정됐...
옥민석 2020년 05월 27일 -

코로나19 둔화로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반등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코로나19 확산 둔화와 재난지원금 효과로 소폭 반등했지만 전망은 여전히 어둡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5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1.8포인트 상승한 72.7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77.6보다 5포인트 정도 낮은 것으로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 정유업계의 ...
옥민석 2020년 05월 27일 -

동해선 4개 시·도, 철도 숙제 함께 푼다
◀ANC▶울산을 비롯해 동해선 철도가 지나는 4개 시·도가 열악한 철도 인프라 개선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향후 유라시아 철도 시대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인데, 특히, 울산은 경북과 손잡고 울산 송정역까지 광역전철을 연장하는 숙제를풀어보겠다는 계산이 깔려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20년 05월 27일 -

현대차, 수출 물량 감소로 일부 라인 휴업
코로나19 장기화로 현대자동차 일부 생산라인이 또 임시 휴업합니다.현대자동차는 울산4공장 포터 생산라인이 6월 1일부터 5일까지울산3공장 베뉴와 아이오닉 생산라인이 같은 달 11일부터 12일까지 가동을 멈춘다고 밝혔습니다.코나와 벨로스터 등을 생산하는 울산1공장도 휴업을 검토 중입니다.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사...
옥민석 2020년 05월 27일 -

동구 슬도방파제 앞바다에 사람 빠져..수색 난항
어제(5/26) 오후 5시 45분쯤 동구 슬도방파제 근처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바다에 빠진 사람을 40대 남성으로 특정하고 수색에 나섰지만 바람이 심하게 불고 파도가 거세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계속해서 상황을 파악하며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라...
정인곤 2020년 05월 27일 -

송철호 선대본부장 체포.. 선거자금 수사
◀ANC▶검찰이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송철호 시장의 선거대책본부장으로 활동했던 김모 씨 등을 체포했습니다.이들은 선거 당시 불법 선거자금을 주고받은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데,당사자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2018년 울산시장 선거 과정을 수사하고있는 서울중...
유희정 2020년 05월 27일 -

울산환경운동연합, 맥스터 증설 북구주민 의견 필요
울산환경운동연합이 오늘(5/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결과 북구 주민의 86%가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맥스터 증설에 북구 주민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했으며,주민투표 참여의사를 밝힌 사람은 91%라고 주장했습니다.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5일, 26일 이틀동...
정인곤 2020년 05월 27일 -

무단횡단 사망사고 낸 버스기사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무단횡단하던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버스 운전기사 61살 A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17일 오후 11시쯤 남구 달동 왕복 9차선 도로에서 무단횡단 하던 남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
최지호 2020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