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이 오늘(5/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결과 북구 주민의 86%가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설에 북구 주민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주민투표 참여의사를 밝힌 사람은
91%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5일, 26일 이틀동안
북구 거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방식으로 실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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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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