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부터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내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충상담원 외에 성폭력 상담 분야 외부
전문가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성희롱·성폭력 예방의 날로 지정해
성인지 감수성을 스스로 평가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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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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