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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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수소차 시대 '성큼'..인프라는 '아직'
◀ANC▶거리에 수소연료전지차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수소 상용화시대가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하는데요,하지만 내연기관차나 전기차에 비해 아직 충전소 등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수소 메카 울산 연속기획, 한동우 기잡니다. ◀END▶ ◀VCR▶평일 오후, 울산의 한 수소복합충전소.수소충전을 하...
한동우 2020년 05월 26일 -

불법광고 폭탄전화 효과 만점
◀ANC▶길거리에 뿌려지는 불법 광고물 전단지가정말 많습니다.이 불법 광고물을 줄이기 위해울산의 한 자치단체가 불법 광고물을 내건 업체에이른바 '폭탄 전화'를 돌렸습니다.4개월 동안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봤더니실제로 불법광고물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불법 광고물...
이용주 2020년 05월 26일 -

송철호 시장, 스테이 스트롱 릴레이 캠페인
송철호 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스트롱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로부터 추천을 받은 송 시장은 다음 주자로 울산현대 이청용 선수와 박남춘 인천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지명했습니다. 스테이스트롱 릴레이 캠페인은 연대와 지지로 코로나19 글로벌 위기를 이겨내자는 취지로 외교부...
유영재 2020년 05월 26일 -

'민식이법' 후 스쿨존 과속 일평균 99건 단속
'민식이법' 시행 이후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으로하루 평균 99건이 단속되고 있습니다.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개정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 이후 두 달 동안 스쿨존 내과속 운전 단속은 6천여건으로 지난해같은 기간에 비해 57% 늘었습니다.이 기간 스쿨존 내 신호 위반은 513건으로지난해보다 ...
이용주 2020년 05월 26일 -

내일 2차 등교 개학..방역 완료
내일(5/27) 1단계 등교 개학에울산에서는 6만6천여 명이 등교합니다.지난주 고3이 우선 등교한 데 이어,내일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 학교에 갑니다.격주나 격일 등교 방침은 학교별로 결정하며가정학습으로 최대 30일까지 출석이 인정되기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가 등교 여부를 결정...
최지호 2020년 05월 26일 -

'논문에서 창업까지'..글로벌 시장 개척
◀ANC▶매년 수많은 과학 논문이 대학과 연구소에서 발표되지만 실제 상업화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울산과학기술원의 한 교수는 자신의 논문에서 발표한 이론을의료기기에 접목해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이론을 현실로 만드는 창업기업이 울산과학기술원에서만 100여 곳에 달합니다.최...
최지호 2020년 05월 26일 -

울산시-수출입은행, 조선업계 지원 간담회
울산시는 오늘(5/26) 시청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조선업계를 돕기 위해 한국수출입은행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위해 20조 원 규모의 긴급 금융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조선업종 중견·대기업 사내 협력사 경영안정자금으로 150억 원을 지원했으...
유영재 2020년 05월 26일 -

제2실내종합체육관 볼링장 민간투자자 선정
울산체육공원에 건립 중인 제2실내종합체육관 내 볼링장 시설 민간투자자로 '강남볼링장'이 선정했습니다. 강남볼링장은 2021년 6월까지 30개 레인 규모 볼링장을 설치해 시설을 기부채납한 뒤, 일정 기간 운영해서 투자비를 회수하게 됩니다. 내년 7월 준공되는 제2실내종합체관에는 4천석 규모의 다목적 경기장과 라켓볼...
유영재 2020년 05월 26일 -

대왕암공원 인근 바다에 빠진 1명 구조..구조 후 사망
오늘(5/26) 오전 6시 15분쯤 동구 대왕암공원 울기등대 인근 바다에 50대 여성 A 씨가 빠진 것을 산책하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5월 26일 -

울산원외재판부, 민·형사부에 행정부까지 갖춰
내년 3월 1일 개원하는 부산고법 울산원외재판부는 독립 고등법원 수준의 조직을 갖출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들어서는 원외재판부는 민사부와 형사부는 물론 행정부까지 유치돼 출발부터 온전한 형태로 운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문을 연 서울고법 인천 원외재판부는 민사부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20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