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법' 시행 이후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으로
하루 평균 99건이 단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개정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두 달 동안 스쿨존 내
과속 운전 단속은 6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 늘었습니다.
이 기간 스쿨존 내 신호 위반은 513건으로
지난해보다 29.8% 증가한 반면
주정차 위반은 20건에서 7건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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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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