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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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여파..상가 5곳 중 한 곳 비어
제조업발 경기침체에다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울산지역의 상가 5곳 중 한 곳은 비어있는 등 지역 상권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오피스 공실률은 21.9%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11.1%보다 10.8% 포인트나 높았습니...
한동우 2020년 05월 28일 -

교통유발부담금 30% 한시적 감면
울산시는 코로나19로 경제 활동이 위축돼 민생경제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교통유발부담금을 한시적으로 3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유통업 등이 내는 교통유발부담금이 올해는 27억원 정도 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4천 284건에 83억원에 이르는 교통유발부담금을 부...
옥민석 2020년 05월 28일 -

전직 조직폭력배 집단 폭행에 '의식불명'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전직 조직폭력배 2명에게 폭행을 당해 '외상성 뇌출혈'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31일 밤 10시쯤 울산 남구 한 치킨집에서 1차 폭행을 당하고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긴 뒤 얼굴을 밟히는 등 연이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과거 동종업계에 종사했...
김문희 2020년 05월 28일 -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지수 역대 최저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가 45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경기조사 결과 5월 울산 제조업 업황 BSI는 전달보다 6포인트 하락한 45를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자동차 부품과 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이 계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다...
옥민석 2020년 05월 28일 -

쿠팡 울산캠프·택배터미널 긴급 점검
쿠팡 부천물류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해 울산시가 쿠팡울산캠프 2곳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시는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화물기사와 캠프 직원 간의 접촉이 없어 전파 가능성은 낮지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택배터미널 12곳에 대해서도 상황이 끝날 때까지 마...
유영재 2020년 05월 2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8일 날씨정보
1) 서해안과 제주, 중부지방에 적은 양의 비 소식이 있지만 우리 지역은 오늘 구름만 많이 지나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3도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2배가량 기온이 올라 26도가 예상됩니다. 2) 울산은 오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오전 10시부터 3시까지는 자외선이 매우 강한데요, 매...
2020년 05월 28일 -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증차 신고 포상금 지급
영업용 화물차의 불법 운송 행위를 신고하면 건당 최대 20만 원, 1년에 최대 100만 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이 담은 조례 개정안이 내일부터(5/28) 공포·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허가 없이 운송사업을 하거나 사고 차량 불법 이송, 유가보조급 부정 수령 등이 신고 대상입니다.//
유영재 2020년 05월 28일 -

경제브리핑)코로나19 둔화에 소비심리 소폭 반등
◀ANC▶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소폭 반등했습니다.최근 분양에 들어간 울산의 아파트 분양 경쟁률이 6.8대 1을 기록했습니다.경제 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코로나19 확산 둔화와 재난지원금 효과로소폭 반등했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는 5월 ...
옥민석 2020년 05월 28일 -

(강릉) 외래 돌발해충 기승, 소탕 안간힘
◀ANC▶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래 해충들이 올해 포근한 날씨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부화율이 높은데다 피해 면적도 늘고 있어 관계 기관들이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강릉 이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릉시 연곡면의 한 풀밭. 풀을 헤집고 들어가자 시커먼 빛을 띤 작은 벌레가 보입니다. ...
2020년 05월 28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숙자씨
김숙자/태화강보전회"암각화를 보전하는 건 울산 시민으로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요. 암각화만 따로 떼서 보전하는 것보다 주변 경관을 자연스럽게 원형을 다 살려서 보전하면 오히려 더 신비스러울 것 같고요,지금 현재 암각화가 물에 잠겨 있잖아요. 그래서 사연댐을 허물든가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하든가 그렇게 하면 ...
옥민석 2020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