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가
45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경기조사 결과
5월 울산 제조업 업황 BSI는
전달보다 6포인트 하락한 4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동차 부품과 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이 계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음달 전망지수도 33을 기록하면서
코로나19로 울산지역 제조업의 침체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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