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자/태화강보전회
"암각화를 보전하는 건 울산 시민으로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요. 암각화만 따로 떼서 보전하는 것보다 주변 경관을 자연스럽게 원형을 다 살려서 보전하면 오히려 더 신비스러울 것 같고요,
지금 현재 암각화가 물에 잠겨 있잖아요. 그래서 사연댐을 허물든가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하든가 그렇게 하면 더 빠른 시일 내에 유네스코에 등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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