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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여파..상가 5곳 중 한 곳 비어

한동우 기자 입력 2020-05-28 20:20:00 조회수 49

제조업발 경기침체에다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울산지역의 상가 5곳 중 한 곳은
비어있는 등 지역 상권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오피스 공실률은 21.9%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11.1%보다
10.8%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 신정동과 삼산동의 공실률이
각각 30.4%와 22%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또 같은 기간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료도
제곱미터당 7천300 원으로 전분기보다 1.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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