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6) 오후 5시 45분쯤
동구 슬도방파제 근처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바다에 빠진 사람을
40대 남성으로 특정하고 수색에 나섰지만
바람이 심하게 불고 파도가 거세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계속해서 상황을 파악하며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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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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