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현대자동차 일부 생산라인이 또 임시 휴업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4공장 포터 생산라인이
6월 1일부터 5일까지
울산3공장 베뉴와 아이오닉 생산라인이
같은 달 11일부터 12일까지
가동을 멈춘다고 밝혔습니다.
코나와 벨로스터 등을 생산하는 울산1공장도
휴업을 검토 중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요 나라에
봉쇄령이 내려지고 영업점이 문을 닫으면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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