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확실시된다고 미래통합당 서범수
당선인이 밝혔습니다.
서 당선인은 KTX 울산역에서
산업부 경제자유구역단 안성일 단장과 만나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은 수소 산업 거점지구와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 등
3개 지구가 후보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산업부는 다음달 중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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