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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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임오경 국회의원
임오경/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저는 여기 처음 왔습니다. 막상 언론에서 접하는 것, 책을 읽는 것과 너무 달랐습니다. 현장에 와보니까 왜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지 않았는지 이러한 문제점들이 연구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는데 문제점들을 바로 해결해서 빠르게 유네스코에 등재할 수 있도록 저 또한 제 위치에서 ...
2020년 10월 22일 -

(포항) 긴 장마에 연이은 태풍‥벼농사 흉작
◀ANC▶ 유례없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에 올해 벼농사가 흉작입니다. 특히 해안지역은 강풍에 염분 피해까지 입어 수확량이 절반 가까이 줄었고, 등급도 형편없습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황금색이 내려 앉은 들녘에 수확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의 얼굴은 그리 밝지 못합니다. ...
2020년 10월 22일 -

[민원24시] 통학로에 '과속 방지턱' 하나 없어
◀ANC▶공사가 끝난 한 도로에 교통 안전시설물이 없어주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도로가 개통되면 아이들의 주요 통학로가 될 예정이어서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을 요청하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하교 시간이 되자아이들이 우르르 나와 집으로 향합니다.학교에서부터 터널 앞까지는 어린이보호구역,터...
김문희 2020년 10월 21일 -

대학병원 응급실서 소란·직원 폭행한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상해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22일 오후 11시 20분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빨리 진료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응급실에서 소란을 피우고 이를 제지하던 C씨를 폭행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 -

울산 수출 6개월 만에 반등..차·선박 호조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이 자동차와 선박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6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55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9월보다 3.8% 증가했습니다.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북미지역의 SUV 차종 수요 증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7%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선박도 104.8% 증...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 -

천막농성 나선 CCTV 관제요원
◀ANC▶울산 5개 구·군 CCTV관제센터 요원들이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4일(5일)째동구청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동구청은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천막을 강제 철거하는행정대집행을 실시하며 맞서고 있습니다.이들이 농성을 벌이는 이유가 무엇인지,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목장갑에 마스크...
이용주 2020년 10월 21일 -

울산 거주 외국인 수 9백 명 감소
코로나19로 기업의 일자리가 줄면서 울산에 사는 외국인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울산 출입국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울산 거주 외국인 수는 모두 2만5천8백명으로, 한해 전보다 9백명이 줄었습니다.외국인의 국적은 중국이 가장 많고 베트남과필리핀 순을 보였습니다.
설태주 2020년 10월 21일 -

삼환아르누보 이재민 임대주택 이주 시작
임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이재민들이 임대주택 등으로 이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재민 132세대 중 현재까지 75세대가 주거 지원을 요청했고, 이들은 LH와 울산도시공사의 임대주택이나 전세 임대주택에 입주하거나 지역 호텔이 제공한 임시 숙박시설에 1달 가량 더 머...
유희정 2020년 10월 21일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됐지만 방역 강화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부산과 수도권 병원 등지에서의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늘(10/21) 관련 부서 회의를 열어 각급 학교와 도심 공원, 예식장, 종교 시설, 대중교통 등에 대한 방역 계획을 마련해 점검했습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유흥 ...
유영재 2020년 10월 21일 -

[팩트체크] 암각화 보존..취수탑 이전이 해법?
◀ANC▶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사연댐에 있는 취수탑을 대곡댐으로 옮기자는주장이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제시됐는데요.사연댐 수위를 낮춰 암각화 훼손을 막는 동시에식수 공급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건데,실현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팩트 체크,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13일 국정감사 현...
최지호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