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부산과 수도권 병원 등지에서의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늘(10/21) 관련 부서 회의를 열어
각급 학교와 도심 공원, 예식장,
종교 시설, 대중교통 등에 대한 방역 계획을
마련해 점검했습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유흥 주점과 PC방 등
12개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 문제점과 시민방역의 날의
효과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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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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