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이
자동차와 선박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6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55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9월보다
3.8%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북미지역의 SUV 차종
수요 증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7%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선박도 104.8% 증가한 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무역수지는 20억 7천만 달러 흑자로
2014년 10월부터 73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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