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이재민들이
임대주택 등으로 이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재민 132세대 중
현재까지 75세대가 주거 지원을 요청했고,
이들은 LH와 울산도시공사의 임대주택이나
전세 임대주택에 입주하거나
지역 호텔이 제공한 임시 숙박시설에
1달 가량 더 머물 예정입니다.
이재민들은 직장과 학군 등 기존의
생활공간을 고려해 남구 야음동과
울주군 청량읍의 임대주택에
주로 입주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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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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