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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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선암호수가요제' 무관중 진행
울산MBC가 주관하는 '2020 선암호수가요제'가 오늘(10/24) 오후 4시부터 2시간 40분간 울산MBC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최종 본선에 오른 10팀이 경연을 벌였고 홍자, 박미원 등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울산 거주자 대상으로 참가 인원을 ...
김문희 2020년 10월 24일 -

업무차 방문 30대 양성..울산 확진자 158명
울산에서 지난 5일 이후 19일만에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A씨가 지난 22일부터 업무차 울산을 방문한 상태에서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담 검사를 한 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58명으로 ...
김문희 2020년 10월 24일 -

독감 접종 이상반응 신고 21건
울산에서 독감 백신 접종 이후 이상 반응이 나타난다고 신고된 건수는 오늘까지 2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증상 대부분이 피부가 붉어지는 발진, 발열 등 접종 후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다른 지역처럼 숨진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백신 접종과 사망사고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없다며 무...
김문희 2020년 10월 24일 -

'산업재해를 자살 결론..부실수사 사과해야'
◀ANC▶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진 것을 자살이라고 결론낸 부실 수사에 대한 질타와 함께울산지역 치안 실태에 대한 지적도이어졌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노동자였던 고 정범식 씨...
유희정 2020년 10월 23일 -

울산도 전세 매물 품귀..언제까지?
◀ANC▶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전세난이 울산을 포함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은 특히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가 적어 이같은 전세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투명 이달 중순 109제곱미터 아파트 전세가 4억 원에 계약됐는데, 지난 6월에는 같은 평...
유영재 2020년 10월 23일 -

울산 국가산단 입주업체 33% 소방 불량
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3곳 가운데 1곳이 소방점검에서 불량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성만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최근 5년간 특별조사 결과'를 보면 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716곳 중 불량판정 업체 수는 237곳으로 33.1%에 달했습니다. 특히 3년 이상 매년 불량판정을 반복...
유영재 2020년 10월 23일 -

'시험 봐서 들어와야' 공직사회 반발
◀ANC▶울산의 비정규직 CCTV 관제요원들을 정규직화 시키는 문제를 두고 공직사회 내부의 반발이 거셉니다.자신들은 정식 절차를 거쳐 채용됐는데이런 과정 없이 정규직화해주는 것이 불공평하다는 건데요,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난달 17일, 북구청 직원 내부게시판에CCTV 관제요원 정규직화를...
이용주 2020년 10월 23일 -

아트울산 2020·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가을을 맞아 울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들이 잇따라 열립니다.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울산 2020'행사가 오늘(10/23)부터 사흘간 남구 달동 문화공원 야외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울산MBC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새로운 탄생'을 주제로 낡은 피아노, 폐차 등 버려진 물건을 활용한 작품과 국내 ...
김문희 2020년 10월 23일 -

독감 백신 무료예방접종률 70%..부작용 신고 없어
울산의 독감 백신 무료예방접종률이 70%를 넘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10/22)까지 민간위탁의료기관 416곳의 접종률이 70.2%를 기록했으며, 부작용이 신고된 다른 지역과 달리 울산에서는 아직까지 사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에서 만 18세 이하와 임신부, 어르신 등으로 울산에서는 33만346...
최지호 2020년 10월 23일 -

뉴코아아웃렛 용접 화재로 62억 피해 '집행유예'
지난 2018년 남구 뉴코아아웃렛 내부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불을 내 62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용접공과 시설관리자 등4명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업무상 실화 혐의로 기소된 용접공 A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보조용접공 B씨에게는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
최지호 2020년 10월 23일